강원랜드 정보

강원랜드 정보...

바카라 게임을 하다보면 아주 가끔 "커미션 테이블"과 "노 커미션 테이블"을 혼동 하시는 분이 있기에

몇자 적어본다.

간단하게 커미션을 설명 하자면, 테이블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에게 운영에 필요한 사용료를 받는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우선 "커미션 테이블"은 카지노 4층 21 PIT 구역이다.

뱅커에 배팅을 해서  이겼을 때, 카지노는 베팅금액의 5%를 커미션으로 제하고 지불하게 되어 있다.

가령 내가 1만원을 뱅커에 베팅을 해서 이겼다면, 카지노는 1만원의 5%인 5백원을 커미션으로 제하고 9천5백원을 지불해 준다.

반대로 플레이어에 베팅을 해서 이겼다면, 베팅을 해서 이긴만큼의 금액을 지불해준다.(1만원 베팅시 1만원  지불)

커미션은 오직 뱅커의 승리시에만 적용하게 되어있다.

 

4층 21 PIT 구역을 제외하고 나머지 테이블은 모두(4층,5층) "노 커미션 테이블"이다.

"노 커미션 테이블"이라고 해서 커미션이 없는것은 아니다.

뱅커가 6(식스)로 이겼을시에 베팅금액의 50%를 제하고 지불하게 되어있다.

이때는 딜러가 "뱅커 6(식스)윈" 을 소리내어 외치며, 테이블 가운데에 작은 뱅커6윈 이라는 노란 타원형 마크를 올려놓는다.

"노커미션 테이블"의 장점은 "커미션 테이블"게임보다 매우 빨리 게임이 진행 된다는 것이다.

당연히 뱅커가 이길때마다 커미션을 계산하고 잔돈을 내주는 것보다는

어쩌다가 한번 뱅커 6윈으로 이길 경우만 베팅금액의 반만 제하고 주는 "노커미션 테이블"이 빠르기때문이다.

 

개인적인 견해로....

카지노의 입장에서는 "노 커미션 테이블"이 훨씬 유리 할듯 하다.

 

 

CLOSE